
1) 그것도 사실입니다만 세상의 이치는 잃는 것이 있으면 반드시 얻는 것도 있습니다.
2) 세상 사람이 사실상 가장 원하는 것은 마음의 평안입니다.
그 마음의 평안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가치관이 한가지 들어오면 참으로 불편해합니다.
즉 교회에 다니게 되면 교회 속의 가치관을 새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싫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을 믿기 위해 나타나는 그러한 현상은 성장을 위한 잠시의 고통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모두 이기고 진정으로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게 되면 가장 큰 이득인 마음의 평안을 얻게 됩니다.
3)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주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
4) 포기하기가 겁나서 끊기 어려울 것만 같은 것들은 사람의 힘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우선 교회부터 다니면서 성령님의 도움을 받게 되면 하나씩 정리가 될 것입니다.
"무릇 사람의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눅 18:27)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
5) 세상에서도 중요한 일을 할 때에는 덜 중요한 것들을 포기하거나 절제해야 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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